2PM 찬성, 5사단 조교로 선발..옥택연 이어 두 번째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2PM 멤버 찬성이 조교로 군 복무를 이어간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찬성이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찬성은 6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지난 18일 기초군사훈련을 마쳤다.

그룹 2PM 멤버 찬성이 조교로 군 복무를 이어간다. 사진=2PM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2PM 멤버 찬성이 조교로 군 복무를 이어간다. 사진=2PM 공식 인스타그램
찬성은 조교로 선발대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남은 군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찬성은 지난 5월 전역한 옥택연에 이어 2PM 멤버 중 두 번째로 조교 복무를 하게 됐다. 옥택연은 백마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활동했으며 군 생활에 최선을 다해 모범병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찬성은 2008년 2PM으로 데뷔했다.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수상한 파트너’ ‘7일의 왕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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