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한보름, 성훈 보호자 됐다…한밤 중 응급실行 ‘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레벨업’ 한보름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성훈을 지키는 모습이 포착된다.

31일 오후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 제작 iHQ) 7회에서는 응급실에 있는 안단테(성훈 분)와 그의 곁을 지키는 신연화(한보름 분)의 모습이 목격된다.

앞서 안단테와 신연화는 부도위기를 맞은 게임회사 조이버스터를 일으키기 위해 힘을 합치게 됐다. 두 사람이 술자리 후 한층 가까워지는 듯 싶었으나 회사를 살리기 위한 방식에 의견차이를 보이며 감정의 골이 더 깊어지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레벨업’ 한보름, 성훈이 응급실에서 포착됐다. 사진=iHQ
‘레벨업’ 한보름, 성훈이 응급실에서 포착됐다. 사진=iHQ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쓰러진 안단테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정신을 잃은 그를 신연화가 간호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신연화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면서 두 사람의 달라진 관계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안단테가 다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그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지켜보는 신연화의 모습에서 그녀가 사건과 어떤 관계가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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