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탄소년단 뷔가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돈독한 의리를 뽐냈다.
뷔는 31일 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고생했다~ 우가우가들 영화 '사자' 빠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게재된 사진 속 뷔는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있다.
뷔는 지난 30일 영화 '사자'VIP에 참석, 박서준 최우식의 끈끈한 의리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박서준,최우식은 연예계 대표 절친이며, 뷔는 두 사람이 아끼는 동생으로 알려졌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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