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정소민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
31일 오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정소민과 최근 미팅을 진행했다. 전속계약 체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정소민은 오는 8월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다수의 회사와 미팅을 가지며 새 둥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정소민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 사진= 천정환 기자 정소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마음의 소리’ ‘아버지가 이상해’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한편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는 송중기, 박보검, 차태현, 임주환, 고창석 등이 속해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