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든든한 보물 시욱·유담”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아들, 딸을 향한 소중함을 전했다.

이하정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맛’ 보시고 유담이 예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2주전 촬영한 신생아 사진 속에는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망졸망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모습에 눈길이 간다.

‘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이 딸 유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이 딸 유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앞서 이하정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한 보물 1호, 2호”라며 아들 시욱 군과 딸 유담 양이 나란히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고맙고 사랑해”라며 두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딸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정준호는 “막상 딸을 낳으니 시집을 못 보낼 것 같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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