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개봉 첫날 49만, ‘사자’ 보다 먼저 웃었다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엑시트’가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는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 49만18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52만923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사자’(감독 김주환)는 하루 동안 37만10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0만632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엑시트’가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엑시트’가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 CJ엔터테인먼트
3위는 하루 동안 17만5937명이 관람한 ‘마이펫의 이중생활2’(감독 크리스 리노드)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1475명이다. 하루 동안 12만6219명을 불러모은 ‘라이온 킹’(감독 존 파브로)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14만194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은 하루 동안 관객 수 8만792명, 누적 관객 수 1193만607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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