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디원스 “HNB 프로젝트 후 3년만 데뷔…남다른 각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 신연경 기자

그룹 D1CE(디원스)가 HNB 프로젝트 후 3년 만에 정식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아트홀에서는 디원스(우진영, 박우담, 김현수, 정유준, 조용근)의 첫 번째 미니앨범 ‘웨이크 업: 롤 더 월드(Wake up: Roll the World)'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조용근은 “프로젝트 이후 3년 만에 데뷔하게 됐다”면서 “예쁘고 멋진 모습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그룹 디원스가 ‘Wake up: Roll the World’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룹 디원스가 ‘Wake up: Roll the World’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정유준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좋은 일만 있을 것 같다”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멤버들은 데뷔 무대에서 칼군무와 파워풀한 보컬로 가요계에 출격을 알렸다.

한편 타이틀곡 ‘깨워 (Wake up)’는 잠들어있던 나를 깨운다는 직설적 의미 속에 ‘나의 모든 것을 팬들에게 걸겠다’는 디원스의 각오가 담겨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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