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방이동)=천정환 기자
2019 MGMA (M2 X GENIE MUSIC AWARDS) 레드카펫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트와이스가 레드카펫 MC 딘딘과 인터뷰를 갖던 중 어디선가 날아온 벌레에 놀라 당황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때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딘딘의 다리에 붙은 벌레를 맨손으로 잡아 떼주며 내숭 없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jh1000@maekyung.com
벌레 습격에 깜짝 놀란 트와이스 어머나!
트와이스 모모-나연, 벌레 싫어!
다현, 어디어디?
맨손으로 벌레 잡는 다현
딘딘도 놀란 다현의 맨손
이손으로 잡았어!
역시 다현이가 최고! 나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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