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서예지가 ‘암전’ 촬영 이후 가위에 눌려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씨네초대석’ 게스트로 서예지가 출연했다.
그는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 ‘암전’ 촬영 에피스드와 관련해 “‘암전’을 촬영하는 기간에 자려고 누우면 가위를 자주 눌렸다”라고 고백했다.
배우 서예지가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어 “하루하루 버거웠다”면서 “가장 힘든 건 캐릭터에서 바로 빠져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작품이 끝나고 나서도 가위를 계속 눌렸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서예지는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내게 가장 매력적으로 끌리는 작품을 고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암전’은 8년째 공포영화를 준비하던 신인 감독 미정이 어느 날 후배로부터 지나친 잔혹함으로 인해 상영이 금지된 영화에 대해 들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