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간의 운동. 피땀눈물 쏟아낸 다이어트 Before & Aft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평생 먹어도 안찔줄 알았던 뱃살과 팔뚝...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저도 어쩔 수 없더라고요. 원래 비만형은 아니라서 몸무게 보다는 지방을 태우고 근육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황보는 “예쁜 핏과 힙업을 위해! 4개월간 트레이닝을 했어요. 마른거 싫어요. 건강하게 튼튼하게. 꾸준히 관리 한다면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것 같아요. 자극 한 번 받으시고 여름에라도 노력해보아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샤크라 멤버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