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정글의 법칙’ 문성민이 열매 따기에 성공하자 아들 시호, 리호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여름특집 철인생존 2일차가 그려졌다.
이날 문성민은 스파이크로 열매 따기에 도전했다.
‘정글의 법칙’ 문성민이 아들 시호, 리호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사진=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캡처 앞서 그는 정글 출발하기 전, 짐을 싸며 아들 시호, 리호에게 “아빠가 배구공으로 사냥을 할거야. 아빠 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했다.
시호, 리호는 “빡”이라고 외치며 아빠의 스파이크 자세를 흉내냈다.
열매 따기에 도전한 문성민은 3번의 시도 끝에 결국 성공을이뤘다. 그는 “아빠 배구공으로 열매 땄어”라며 환하게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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