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는 화보에서 김완선, 엄정화, 박지윤,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90년대 디바들의 스타일을 오마주 한 빈티지 의상들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모델 뺨 치는 포토제닉한 모습을 선보였다.
가수 현아의 화보가 화제다. 사진=퍼스트룩 제공
특히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패션, 뷰티에 관심이 많아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에도 참여하며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포즈를 취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줬다는 후문.
현아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화보는 물론, 현아의 빈티지 의상 쇼핑 플레이스와 영감을 받는 곳등을 가감없이 공개한 인터뷰는 1일 발행된 퍼스트룩 180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아는 최근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피네이션에 새 둥지를 틀고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