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 임지연 “내가 구한 첫 번째 시민 정지훈, 모른 척 했어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웰컴2라이프’ 임지연이 정지훈에게 후회되는 마음을 고백했다.

5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는 이재상(정지훈 분)과 라시온(임지연 분)이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던 라시온 앞에 이재상이 타고 있는 차가 대기했다.

‘웰컴2라이프’ 임지연이 정지훈에게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웰컴2라이프 캡처
‘웰컴2라이프’ 임지연이 정지훈에게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웰컴2라이프 캡처
이재상은 라시온에게 아는 척을 하려고 했지만, 라시온은 이를 받아주지 않았다. 그러자 이재상은 단속 차를 주차하기 위한 공간에 차를 세운 뒤 차가 고장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 라시온은 “내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게 뭔 줄 알아?”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해결한 첫 번째 사건 대충할 걸 그랬다. 내가 구한 첫 번째 시민 그냥 모른 척했어야한다. 그게 지금도 사무치게 후회된다”라고 털어놨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