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팬클럽 5주년 축하 “엑소엘 오래오래 사랑하자”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팬클럽 엑소엘의 5주년을 축하했다.

수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O-L 늦었지만 생일축하. 오래오래 사랑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기댄 채 다섯 손가락을 펼쳐보이는 수호의 모습이 담겼다.

그룹 엑소 수호가 팬클럽 엑소엘의 창단 5주년을 축하했다. 사진=수호 SNS
그룹 엑소 수호가 팬클럽 엑소엘의 창단 5주년을 축하했다. 사진=수호 SNS
특히 꾸밈없이 소탈한 일상에서 돋보이는 그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호는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뒤 무대는 물론 영화 ‘글로리데이’ ‘여중생A’, 드라마 ‘리치맨’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엑소의 팬클럽 엑소엘은 지난 2014년 8월 5일 공식 창단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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