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子 매덕스, 연세대 입학에 누리꾼 “쌍수 들고 환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 졸리 피트가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도 환영하고 나섰다.

연세대학교 관계자는 6일 오전 MK스포츠에 “매덕스 졸리 피트가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과학공학 전공으로 입학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매덕스는 매해 3월과 9월에 진행되는 외국인 전형 일정에 따라 오는 9월 연세대학교에 입학한다.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가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한다. 사진=ⓒAFPBBNews=News1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가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한다. 사진=ⓒAFPBBNews=News1
매덕스의 한국 대학교 진학에 K-POP이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지자 많은 누리꾼들은 전 세계로 영역을 확장한 K-POP의 위상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매덕스 쌍수 들고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한류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다” “K-POP 위상이 대단하긴 하다” “한류의 영향력이 10, 20대에게 어느 정도 미치는지 보여주는 사례” “시대의 흐름은 K-POP이라는 걸 다시 깨닫는다” “안젤리나 졸리도 매덕스 의견 존중해주고 한국에 관심 가지니 반갑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덕스는 지난 오는 9월부터 1년 동안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기숙사에서 생활할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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