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영화 ‘알라딘’ 배우 나오미 스콧이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측은 6일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 자스민 공주 역을 맡은 나오미 스콧이 차기작 촬영으로 바쁜 도중 전해온 감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나오미 스콧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나오미 스콧입니다. ‘알라딘’에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응원해주신 한국 팬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정말 놀라울 따름이에요. 대한민국 관객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영화 ‘알라딘’ 배우 나오미 스콧이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이어 “언젠가 한국에서 모두 뵙길 바라요. 감사합니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나오미 스콧에 앞서 영화 ‘알라딘’은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등 주요 출연진 모두가 한국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남긴 바 있다.
한편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지난 5월 23일 개봉해 순항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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