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의 달빛 아래”…‘불꽃처럼’ 타오르는 JBJ95의 사랑 [MK★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95가 신곡 ‘불꽃처럼’을 통해 한 여름 날의 사랑을 고백했다.

JBJ95(켄타, 상균)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스파크(SPARK)’의 타이틀곡 ‘불꽃처럼’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불꽃처럼’은 여름밤의 사랑을 점화시킨다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

JBJ95가 신곡 ‘불꽃처럼’을 발매했다. 사진=‘불꽃처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캡처
JBJ95가 신곡 ‘불꽃처럼’을 발매했다. 사진=‘불꽃처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캡처
노래를 들어보면 ‘불꽃이 피어 둘만의 달빛 아래’라며 달달하면서도 영화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저 하늘의 불꽃처럼 춤추듯 날아가고 있어’라면서 사랑에 대한 감정을 마치 불꽃이 튀어오르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다.

공개된 ‘불꽃처럼’ 뮤직비디오 속 상균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시원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더불어 한여름밤 상균과 켄타는 한 여인과 함께 해변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두 멤버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하늘 위로 타오르는 불꽃놀이를 보며 신나는 듯 방방 뛰어오르고 있다.

켄타와 상균은 ‘불꽃처럼’으로 마치 청춘 영화를 보는듯한 매력을 선사했다. 막 사랑에 시작한 진한 여운을 그려낸 두 사람의 진심이 대중들에게 닿을지 기대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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