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 소개된 곳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곳으로 12,000원에 급속 냉동 삼겹살을 부담없이 맛 볼 수 있는 곳
"생방송투데이" 금속냉동삼겹살이 화제다.SBS 방송캡처
단골 손님으로 찾은 김윤상 아나운서는 “그냥 고기가 아니다. 초저온에서 냉동을 시켜 일반 냉동삼겹살과 달리 고기의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는다”고 표현했다.
가격 대비 맛 좋은 고기들은 고추장, 기름장, 쌈장, 간장등의 4종 소스들을 랜덤으로 바꿔가며 먹을 수 있는 것도 별미.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SBS에서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