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쟁반회 맛집 “씹을수록 육즙이 가득”…55cm 대형 그릇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민갑부’ 쟁반회 맛집이 화제로 떠올랐다.

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쟁반회로 유명한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쟁반회 맛집을 방문한 한 손님들은 “이 집 회는 쫄깃하고 혀에 달라 붙는다. 씹을수록 고소해서 계속 먹고 싶은 맛”이라고 칭찬했다.

‘서민갑부’ 쟁반회로 유명한 맛집이 소개됐다.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서민갑부’ 쟁반회로 유명한 맛집이 소개됐다.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또 다른 손님 역시 “회도 잘 떴고 씹을수록 육즙이 나온다”며 “이곳 회는 오리지널이다”고 극찬했다. 쟁반회 맛집의 회가 담기는 그릇의 길이는 무려 55cm에 달했다. 쟁반회 갑부는 “쟁반이 크니까 회 양을 늘릴 수 있다”고 그릇이 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물회도 서비스로 나가고, 밑반찬은 기본 25개 정도 제공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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