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일 업로드한 글은 이제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전처럼 이 공간을 안 좋은 이야기보다 좋은 이야기들로 채우고자 내린 결정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수많은 격려와 위로 잊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앞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 년 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되면? 충격일 수밖에 없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폭로글은 당시 열애설이 불거진 강타의 사생활에 관련한 내용으로 ‘양다리’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오정연은 2016년 11월부터 6개월 가까이 강타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오정연 글 전문
지난 2일 업로드한 글은 이제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처럼 이 공간을 안 좋은 이야기보다 좋은 이야기들로 채우고자 내린 결정입니다.
댓글과 DM을 통해 주신 수많은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