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진욱이 이응복 감독의 신작 ‘스위트홈’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이진욱 소속사 측 관계자는 8일 오전 MK스포츠에 “이진욱이 tvN 새 드라마 ‘스위트홈’ 주연 역할 출연을 제안 받았으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스위트홈’은 학교 폭력의 상처로 방에 틀어박혀 생활하는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이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기괴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이진욱이 이응복 감독의 신작 ‘스위트홈’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김재현 기자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스위트홈’에는 이진욱을 비롯해 고민시, 송강, 이도현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종영한 OCN 드라마 ‘보이스’ 시즌3에 출연했던 이진욱이 빠르게 차기작을 결정하며 또 한번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