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신곡 ‘블랙 슈가’ 마지막 인플루언서는 래퍼 스마일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우라가 스마일리와 악동 매력을 자랑했다.

가수 아우라가 지난 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블랙 슈가(Black Sugar)’의 마지막 인플루언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블랙 톤의 의상을 매치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모은 아우라와 함께 한쪽 눈을 가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래퍼 스마일리의 모습이 담겼다.

아우라가 스마일리와 악동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 =㈜일공이팔
아우라가 스마일리와 악동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 =㈜일공이팔
스마일리와 아우라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통해 악동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래퍼 스마일리($milli)는 지난해 8월 첫 믹스테이프 ‘MIXTAPE VOL.1 Who the Fxxk is $milli?’로 데뷔한 실력파 래퍼로 아우라(AOORA)의 지난 앨범 'Blue Ocean'과 '더 세게(HARDER)' 등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쌓아왔다. 스마일리는 오는 9월 신곡 발매를 위한 준비 중에 있다.

한편 아우라는 오는 8월 중 신곡 ‘블랙 슈가(Black Sugar)’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8월 중순 미국 LA에서 열리는 KCON 2019 IN LA 공연에 참여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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