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어떤 영화? 개봉 당시 화제 모은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화제다. 이는 오늘(8일) OCN에서 정오에 방영 중인 것.

‘살인자의 기억법’은 2017년 9월 개봉한 영화로 김영하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 스릴러 영화다.

해당 영화는 딸(설현 분)을 지키기 위해 살인마를 뒤쫓는 치매 노인 병수(설경구 분)의 이야기를 담은 범죄·스릴러물이다.

"살인자의 기억법"이 화제다. 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살인자의 기억법"이 화제다. 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살인자의 기억법' 관전 포인트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연쇄살인범을 중심으로 이야기 전개가 이뤄진다. 우연한 사고로 마주친 두 연쇄살인범의 숨 막히는 대결 구도가 흥미진진하다. 개봉 당시 ‘살인자의 기억법’은 원작 소설과는 다른 결말로 화제를 모았고 영화를 이끌어 가는 설경구의 연기도 관객들의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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