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보고’바자회가 개최됐다. ‘보고’바자회는 입장 25분 만에 500명을 돌파하며 커플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팬들을 만났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참석했다. 김보미는 “생각지도 못하게 관심과 호응을 해줘서 늘 감사했다. 이걸 어떻게 보답할까 하다가 바자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개최 이유를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직접 응대를 하며 준비한 엽서 등을 판매했다. 특히 팬들은 준비해온 선물을 건네며 기뻐했다.
또 두 사람이 준비한 물품이 단 몇 십분에 모두 판매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판매금은 기부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