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연애 5주년을 기념했다.
빈지노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가 만난 지 5주년인걸 아셨는지 다이아몬드 천지에 저희 커플을 불러주셨다”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나란히 서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애 5주년을 자축했다.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서로 손을 맞잡고 기댄 모습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이날 서울 종로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 체험형 전시 오픈기념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금껏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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