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바다가 들린다’ 한소희가 총무의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바다가 들린다’에서는 노홍철, 이천희, 한소희, 장도연 등 크루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총무를 맡은 한소희는 “우리 회비 계획을 짜야한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관심을 표했다.
‘바다가 들린다’ 한소희가 총무의 고충을 호소했다. 사진=‘바다가 들린다’ 방송캡처 그는 “2박 3일동안 8명이 50만원으로 생활해야한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우리 돈 쓰는데 내일이 없어”라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한소희는 회비 걱정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커피 한잔씩 하자는 말에 “이제 그만 드세요”라고 하는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가 들린다’는 출연자들이 캠핑카를 타고 마음에 드는 곳으로 떠나 캠핑을 하면서 서핑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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