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바다가 들린다’ 노홍철, 이천희, 한소희가 부흥 해변의 경치에 반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바다가 들린다’에서는 노홍철, 이천희를 비롯한 멤버들이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부흥리에서 첫 여정을 시작했다.
바다 서핑을 마친 멤버들은 부흥해변의 경치에 감탄했다.
‘바다가 들린다’ 노홍철·이천희 등이 부흥해변의 경치에 반했다. 사진=‘바다가 들린다’ 방송캡처
이천희는 길을 지나던 주민에 해변의 이름을 물으며 “해변이 정말 아름답다”라고 말했다.
노홍철 역시 “탁 트인 바다를 보니까 여기서 살고 싶을 정도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멤버들은 지인찬스를 통해 포항 대게를 8만원에 구입했고, 점심식사를 준비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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