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리더 이효리 VS 막내 성유리, 다른 추억의 맛 “이 맛 알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캠핑클럽’ 이효리와 성유리가 각자 다른 추억의 맛을 소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물놀이 후 바닷가에서 컵라면으로 저녁식사를 했다.

사진설명
옥주현과 이진이 컵라면을 준비했고, 이효리와 성유리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성유리는 추억의 간식인 쫀디기를 꺼냈고 반면 이효리는 소주를 들고왔다. 이효리는 성유리에 “언니는 소주인데 너는 옆에서 쫀디기 먹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효리는 멤버들에 “사발면에 소주 맛을 아니? 애송이들아”라고 해 폭소케 했다.

성유리는 그 옆에서 “사발면에 쫀디기는 단짠단짠 너무 맛있다. 이 맛 알아?”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