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오늘 밤 땀 흘리는 거 알지?”→정지훈 ‘심장 폭발’(웰컴2라이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웰컴2라이프’ 임지연의 모호한 말에 정지훈의 심장이 폭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는 라시온(임지연 분)과 이재상(정지훈 분)이 오밤중 운동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시온은 이재상에게 “빨리 보나(이수아 분) 동화책 읽어줘. 오늘 밤 알지? 땀 흘려야 하니까 얼른 읽어줘”라고 말했다.

‘웰컴2라이프’ 임지연과 정지훈이 오밤중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사진=MBC ‘웰컴2라이프’ 캡처
‘웰컴2라이프’ 임지연과 정지훈이 오밤중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사진=MBC ‘웰컴2라이프’ 캡처
이를 들은 보나는 “동화책 읽어준다고 하고 매일 둘이서만 재미있는 거 하지? 어떨 때는 나가서 둘만 놀지?”라며 투덜거렸다. 이에 이재상은 혼자만의 상상을 펼치며 “당장 동화책 읽으러 가자”고 보나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이재상의 추측은 완전히 틀렸다. 라시온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이재상과 놀이터 운동에 돌입, 이재상은 당혹감과 짜증을 감추지 못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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