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데뷔 7주년, 잘하는 배우 되겠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이 데뷔 7주년 축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윤균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7주년을 축하해주는 사람들에게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라고 남겼다.

이어 “더 잘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이다. 더욱 잘하는 배우되겠다”라며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했다.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이 데뷔 7주년 소감을 전했다.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이 데뷔 7주년 소감을 전했다.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손으로 LOVE를 표현하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윤균상은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그는 현재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기무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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