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과 군 복무 중인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가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15일 오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애국가 제창을 위해 단상에 오른 가운데 김동완과 키도 함께 자리했다.
김동완은 앞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독립원정대의 하루, 살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키는 지난 4월 4일 군입대했으며, 현재 군악대로 군 복무에 임하고 있다.
한편 광복절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축하하는 날이다.
신화 김동완·샤이니 키, 74주년 광복절 경축식서 애국가를 불렀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와 주한 외교단, 사회단체 대표와 일반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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