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빈, 상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일상복 `아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달수빈이 일상 속 미모를 뽐냈다.

달수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언니가 찍어준 나.언니들하고만 있으면 나는 목소리가 커진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대화에 끼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달샤벳 #울언니들은세계최고 #언니들만날때가제일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달수빈은 노천 카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수빈 일상 미모가 화제다.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달수빈 일상 미모가 화제다.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특히 그가 입은 밀착된 상의 가디건 속 몸매가 훤히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달수빈은 지난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2017년 전속 계약 만료와 함께 홀로 활동 중이다. 달수빈은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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