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장미인애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년 배우인생, 이해는 하는데 광복절이니 한마디 하겠다”고 남겼다.
이어 “내 인생 모르면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고 난 지금 한국이 아니고 내 모든 인생에 중요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너희 그 썩어빠진 손가락과 머릿속에 든 생각으로 나라를 구하기나 하겠니? 악플러 그냥 냅두니까 내가 우습지”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왜 수십년을 그냥 보고만 있을 것 같나. 정신 차리고 살아”라고 쓴소리했다.
한편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그가 현재 머물고 있는 스페인의 풍경이 담겨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