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아기로 돌아간 건후 “나 잘했어?” #슬레이트 장인 #무발목 스트레칭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돌’ 건후가 활발한 하루를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건후의 아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건후는 타월에 돌돌 싸인 상태로 씻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마치 아기처럼 타월로 감싸진 건후는 누나 나은의 도움으로 씻는데 성공했다.

‘슈돌’ 건후가 활기찬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슈돌’ 건후가 활기찬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이어 건후는 슬레이트를 치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두 손으로 슬레이트 치듯 박수치면서 빠르게 자리를 이동했다. 뿐만 아니라 한 대의 카메라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슬레이트를 마친 건후는 침대에 누워 열심히 스트레칭을 했다. 그의 무발목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팔굽혀펴기에 성공한 건후는 나은이 준비한 아빠 박건호의 사진을 들고 까르르 웃었다. 그러나 나은이 사진을 뺏어들자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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