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유준상이 ‘같이 펀딩’ 응원을 당부했다.
유준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펀딩’이 시작된다.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다”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유희열과 노홍철, 김태호 PD, 현정완 PD와 나란히 서서 기대에 부푼 모습이다.
‘같이 펀딩’ 유준상이 응원을 당부했다. 사진=유준상 인스타그램 덧붙여 유준상은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유준상은 지난 18일 첫 방송된 ‘같이 펀딩’에서 역사 강사 설민석과 함께 초월스님이 그린 태극기가 있는 진관사를 찾았다.
그는 ‘일본 제국주의에 독립의 정신을 새겨넣는다’는 의미로 일장기 위에 그려넣은 초월스님의 태극기 그림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