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셋째 출산을 앞둔 미란다 커가 남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한국시간)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LO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반 스피겔은 미란다 커의 배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편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지난해 아들 하트를 얻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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