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 소녀주의보 합류 소감 “긍정적인 마인드 가진 막내될 것”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신연경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 막내 나린이 팀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 아트홀에서는 소녀주의보(지성, 슬비, 샛별, 구슬, 나린)의 세 번째 싱글앨범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나린은 “2004년생으로 올해로 만 14세다. 특기는 춤과 노래고 화음 쌓기를 잘한다”라고 소개했다.

소녀주의보의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소녀주의보의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실제 무대에서 멤버 구슬과 방탄소년단의 ‘봄날’의 한 소절을 부르며 화음 쌓기에 성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나린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겠다. 귀여운 막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신곡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를 통해 점점 더 성장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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