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6년 개봉한 영화'로미오와 줄리엣'은 개봉 당시 30년의 차이를 두고 만들어진 두 로미오와 줄리엣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화제다.사진=해당영화 포스터
특히나 고전을 현대판으로 재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은 영화 전반에 춤과 음악을 가미해 고전 명작의 색다른 맛을 전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 영화로 1997년 제4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알프레드 바우어상, 은곰상 남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각종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그의 반짝이는 리즈 시절을 만나 볼 수 있다.
해당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난 아직도 기억난다 예전 개봉했을 당시 디카프리오 첫 등장신에 환호하던 여자들의 목소리를.","현대로 돌아온 로미오와 줄리엣..디카프리오 신드롬의 시작","셰익스피어 대사와 현대판 배경이 매치가 잘 안되는 느낌. 시도는 참신했다. OST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