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손호영·김태우, 커플 분위기?…“god 막내라인 호우”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유닛 호우를 결성한 god 손호영, 김태우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최파타’를 물들였다.

20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게스트 손호영과 김태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손호영과 김태우는 검은 모자와 티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커플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파타’ 손호영·김태우가 듀오의 호흡을 자랑했다.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최파타’ 손호영·김태우가 듀오의 호흡을 자랑했다.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또한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비타민 매력을 전했다. 손호영과 김태우는 “지오디 막내라인이 유닛을 결성했다. 20년 만에 첫 유닛”이라고 깨알 홍보했다.

한편 손호영과 김태우는 지난 16일 데뷔 싱글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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