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시크릿 출신 한선화가 청순함을 뽐냈다.
20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더위일거야 ..즐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한선화는 민소매 화이트 투피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선화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선화는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2016년 그룹을 떠나 연기자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6월 종영한 OCN '구해줘2'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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