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오하영 “베이빌론, ‘How we do’ 피처링…생각보다 편했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신연경 기자

솔로 데뷔에 나선 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이 베이빌론과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오하영의 첫 솔로앨범 ‘오!(OH!)’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오하영은 수록곡 ‘How we do’를 소개하며 피처링에 참여한 베이빌론의 첫 인상에 대해 말했다.

오하영의 첫 솔로앨범 ‘오!(OH!)’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오하영의 첫 솔로앨범 ‘오!(OH!)’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베이빌론 씨가 노래를 너무 잘해서 나와 잘 어울렸다. ‘How we do’는 서로 주고받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달달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곡 녹음하러 처음 만났을 때 주황색 옷을 입고 왔다. 사실 재킷 사진으로 봤을 때 강한 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순박한 미소를 지으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내가 낯가리지는 않을지 걱정했는데 편하게 해주셔서 곡 작업을 잘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한편 1번 트랙에 수록된 ‘How we do’는 퓨처베이스 기반의 POP R&B곡으로 서로를 알고 싶어하는 남녀가 주고받는 달달한 이야기가 담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