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 신동엽이 임호네 삼남매 스케줄을 보던 중 속마음을 소리쳤다.
22일 첫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호네 삼남매의 방과 후 수업 일과가 공개됐다.
이날 9살 선함이는 학습지 수업이 끝나자마자 식탁으로 향했다.
‘공부가 머니?’ 신동엽이 임호네 삼남매 스케줄을 보던 중 속마음을 소리쳤다. 사진=공부가 머니? 캡처 선함이의 어머니는 “6시 30분에 영어 수업 있잖아. 밥 빨리 먹자”라고 재촉했다.
선함이는 꾸역꾸역 오므라이스를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6시 20분 쯤, 영어 선생님이 도착했다는 벨이 울리자 점점 표정이 굳어갔다.
이를 모니터하던 신동엽은 “선생님들 늦어도 안되지만 제발 10분 일찍 오지 마세요”라고 소리쳤다.
결국 선함이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영어 수업을 하기 위해 다시 방으로 향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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