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23일 오후 ‘세젤예’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드라마 끝나고 고생과 감사, 격려의 뜻으로 9월 말쯤 해외로 휴가를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세젤예’ 팀은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사진=옥영화 기자 ‘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자체최고시청률 33.5%를 기록했으며, 최근 2주분 연장을 결정해 108회로 종영할 예정이다.
한편 ‘세젤예’ 후속으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방송된다. 오는 9월 말 방송 예정.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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