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오전 MK스포츠에 “트와이스가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컴백 시기는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와이스가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트와이스의 이번 신보는 지난 4월 발표한 ‘Fancy(팬시)’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이다. 지난 8일에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 가운데 현재 건강상 이유로 활동 휴식기를 갖고 있고 있는 미나가 이번 9월 컴백에 합류해 트와이스 완전체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5월부터 ‘2019 월드투어’를 시작한 뒤 아시아, 미주 투어까지 성황리 마쳤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