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하 회사원과 11월 결혼하는 이상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이상미가 보컬로 활동했던 익스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이상미는 대상 수상곡 ‘잘 부탁드립니다’를 부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1983년생인 이상미는 이후 싱글 앨범 ‘연락주세요’ 등을 발매하고 가수로 활동했다.
연하 회사원과 11월 결혼하는 이상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이상미 인스타그램 이후 2018년 3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한 이상미는 “현재 대구에서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생각을 정리할 겸 요가를 배우러 인도를 갔다. 이후 인도에서 요가 자격증도 따 왔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미는 교제한 지 3년 된 연하의 회사원과 오는 11월 대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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