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밴드 5SOS 멤버들이 한국 기념품 숍에서 양말 쇼핑을 즐겼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5SOS 루크 헤밍스, 마이클 클리포드, 캘럼 후드, 애쉬튼 어윈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애쉬튼은 “한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기념품을 검색해봤다. 귀여운 양말을 사는 게 유명하다고 한다”고 양말 쇼핑을 제안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5SOS 멤버들이 캐릭터 양말 쇼핑에 나섰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이에 네 멤버는 길거리에 즐비한 기념품 숍에 들러 각자 마음에 드는 캐릭터 양말을 고르기 시작했다.
루크는 태극기 자수가 박힌 양말을 골랐고 뒤따라 캘럼 역시 기념품 숍 안으로 들어갔다.
특히 캘럼은 루크에게 “나도 양말 사줘”라며 귀엽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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