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배우, 열정 배우, 관객이 좋아하는 배우, 관계자들이 좋아하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남겼다.
이어 “꼭 관객과 공감하고 감동하는 배우, 좋은 배우가 되겠다”면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해주시는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뮤지컬 데뷔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덧붙여 그는 “좋은 사람들에게 피해드리지 말자”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황성재는 독일의 대표 극작가 프랑크 베데킨트(Frank wedeknd) 원작 ‘사춘기’를 기반으로 제작한 뮤지컬 ‘쏘왓’에서 멜키오 역으로 데뷔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의 엄마이자 배우인 박해미가 예술감독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이하 황성재 소감글 전문
좋은 배우 열정배우 관객이 좋아하는 배우 관계자들이 좋아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더 좋은 배우가 되서 꼭 관객과 공감하는 감동하는 배우가 되서 더 좋은 배우가 될껍니다.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사랑해주시는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꼭 보답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