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손현주가 조남국 PD의 신작 ‘사일런스’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소현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30일 오후 MK스포츠에 “손현주가 드라마 ‘사일런스-8년의 침묵’(이하 ‘사일런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사일런스’는 진실에 다가서려는 자들과 은폐하려는 자들의 숨 쉴 틈 없는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손현주는 강력반 형사 강도창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손현주가 드라마 ‘사일런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손현주는 조남국 PD와 드라마 ‘황금의 제국’ ‘추적자 THE CHASER’ ‘이웃집 웬수’ 등 다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손현주가 조남국 PD의 신작 ‘사일런스’ 출연을 확정 지으며 6년 만의 재회가 성사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손현주는 현재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 현대판 악마 송우용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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