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 인도네시아 수출을 알렸다.
구혜선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이 베스트셀러 진입 후 인도네시아로 수출이 결정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을 든 채 포즈를 취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책 모서리에 얼굴을 맞댄 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전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종을 제거하고 입원중이라 영화제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응원합니다”라며 병상에 누운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으며 각자의 SNS를 통한 폭로전을 이어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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