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아연, 우렁각시였다…‘복면가왕’ 영구, 109대 가왕 결정전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복면가왕’ 우렁각시의 정체가 가수 백아연으로 밝혀졌다. 영구는 109대 가왕 후보 결정전에 오르게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우렁각시와 영구의 109대 가왕 후보 결정전이 그렸다.

이날 우렁각시와 영구의 대결 결과는, 영구가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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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렁각시의 정체는 청아한 목소리를 지닌 가수 백아연이었다. 백아연은 “올해로 데뷔 8년차가 됐는데도 오디션에 나왔던 모습을 많이 기어해주셔서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요즘 저 스스로를 찾아가는 시기’라고 말했던 부분에 대해 “아무래도 발라드를 계속 불러왔고, 얌전하고 바른 이미지 때문에 가족들에게마저 나도 모르게 의식하고 있었다. 요즘에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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